공약
거창한 구호 대신 동네의 작은 불편부터 해결합니다. 지역별 약속과 공통 생활공약으로 나누어 정리했습니다.
재개발은 주민의 뜻이 먼저입니다. 도림천과 관악산을 낀 삼성동을 더 안전하고 쾌적한 동네로 만들겠습니다.
비어 가는 고시촌을 청년의 도전이 시작되는 공간으로 바꾸겠습니다.
주거 안전부터 돌봄, 교통, 자기계발까지. 일상의 불편을 덜어 주는 생활 밀착 공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