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웅주 의원은 의회사무국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듣고 질의 시간에 홍보 관련 사항을 언급하며 유튜브 채널 문제를 제기했다. 의정홍보팀장은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며 영상 제작에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고 답변했다.
홍보 하다가 생각이 났는데요, 우리 관악구의회에 홍보채널 중에 유튜브 채널이 존재하더라고요. 그래서 관악구의회 열린TV라고 되어 있는데 구독자는 73명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올라온 영상이 1년여 전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 열린TV가 지금은 운영하지 않는 것인지, 거의 1년 동안 영상이 올라오지 않았기 때문에 폐쇄된 것인지 앞으로 향후에 운영계획은 어떻게 되는지를 간략하게 듣고 싶습니다.
최웅주 관악구의원
최웅주 의원은 채널을 살릴 경우 풍성한 콘텐츠를 고민하고, 닫을 경우 구민과 접촉할 수 있는 다른 창구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예, 잘 고민해 주셔서 살린다고 하면 하여튼 풍성한 콘텐츠를 고민해 주시고, 만약에 닫는다고 하면 그 이외에 홍보할 수 있을 만한 우리 구민들한테 접촉할 수 있는 창구가 좀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같이 아울러서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웅주 관악구의원
의회운영위원회 첫 회의
이날 회의는 제10대 관악구의회 개원 후 의회운영위원회 첫 회의였다. 위원회는 부위원장으로 이진복 의원을 선임하고 본회의장 의석배정을 협의했다. 의회사무국은 정례회 2회, 임시회 7회 총 88일간의 회기 운영 지원 계획을 보고했다.
제315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최웅주 의원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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