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웅주 위원은 2026년 7월 22일 관악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에서 안전보안관의 업무 범위와 현장 대응 역량을 질의했다. 복지 대상자 방문 동행이나 시설물 점검 등으로 업무가 넓어져 있는 점을 짚고, 주민 안전을 지키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안전 관련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의 필요성도 제기했다.
홍보대사 선정에 대해서는 청년수도를 표방하는 관악구의 구정 방향과 연결해 질문했다. 청년층에게 인지도가 있는 홍보대사를 선정해 홍보가 이뤄지면 좋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어 직원들이 사용하는 AI 행정서비스 시범사업의 이용 방식과 비용, 사용자 범위, 권한 부여 방식을 확인했다. AI 활용을 미래에 대비하는 효율적인 사업으로 평가하며, 시범사업이 확대되고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웅주 의원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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